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รีวิวจากผู้เข้าพัก

1.0/5

tripadviso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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รีวิว

จากผู้ใช้งานจริง

Compass80606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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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
오늘로 마리포사 세번째입니다. 방도정말지저분하지만 집에도색 하느라 가까워서 그냥 눈붙이러갑니다. 화장실더러워서 집에서 씻고요. 카운터에서 남자친구가계산하네요. 알바생 왈 자주뵜었던 분 같네요. 저를 어디서보셨다고요? 하루에한번씩간다고칩시다. 내남자친구 얼마나 쪽팔리고 또뭐라고생각할까요